어떤 미술가는 진짜 있는 작가고, 어느 미술가는 사실은 없는 작가고, 어느 작품은 진짜고 어느 작품은 없음 ㅋㅋㅋ 읽다보면 와 개오진다 이 작품 진짜로 보고 싶다 생각이 드는데, 검색해보면 없는 작품임 시발련인가 ㅋㅋㅋㅋㅋㅋ
보르헤스처럼
구라속의 구라
인생사용법 80번대에 있는 땡땡의 모험에서 뭐 한 유럽사람이 4권분립을 주장하는 지식인인데 이슬람국가로 가서 잡혀간 여자를 구해주려고 했다가 결국 실패한 모험담을 적어놔서 와 이 사람 신기하다 싶어서 이름 구글에다 쳤는데 아무것도 안나옴
시발 ㅋㅋㅋ 나랑 똑같은 경험했네 ㅋㅋㅋㅋㅋㅋ 딱 그느낌임 ㅋㅋㅋㅋ 아 이건 구라고, 구라지만 참 재밋게 썼다 가 아니라 아 이 새낀 진짜 있는 새낀데 인생 참 기구하다 싶어서 검색해보면 없음 뭐하는 작가냐 ㅋㅋ
그 새끼 순 나쁜 새끼예요
프라하의 묘지 작가가 음모론 깔려고 만든 소설들이 사람들이 그거 읽고 음모론에 빠졌단 거 보고 겁나 웃겼음 움베르트 에코가 그만큼 책을 잘썼단 칭찬일까?
에코 얘기도 나옴?? ㅋㅋㅋㅋ 그건 어느 작품임??
아니 페렉 책 말고 움베르트 에코 프라하의 묘지 책보고 사람들이 책내용 음모론인데 진짜로 착각하고 믿었다고
아 그게 프라하의ㅜ묘지야? 난 푸코의 진자 보고 다들 믿어버린 건줄 알았는데
프라하의 묘지 안 읽었으면 추천 ㄱㄱ. 유대인 음모론의 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