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c8967a966a2dc3e6cae189405f85ac431db069876a25b742e0164a41edd7494173858b863e2fd688fcd97694d35acaa11331dcc758d149b30b0deae20225055c818


정말 이성으로 부조리를 완벽히 극복했다기 보다는

자기도 뭔가 말장난인거 아는데 이렇게라도 약 안팔면

삶은 ㄹㅇ 희망이 없으니까 선의의 거짓말로 끝까지 쓴 느낌

그래도 그걸 누가 욕할 수 있겠음 가끔은 그런 이성을 넘어선 삶의 태도가 훨씬 중요하단걸 누구나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