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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지드가 톨스토이가 큰 산이라면 도스토옙스키는 그 산을 어우르는 거대한 산맥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투르게네프는 그 산과 산맥의 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박하고 단순하나 그 속에 많은 것을 담아내는 필력과 자연과 인간의 감정을 묘사하는 서정적인 문체가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역시 노문학은 사랑입니다
소박하고 단순하나 그 속에 많은 것을 담아내는 필력과 자연과 인간의 감정을 묘사하는 서정적인 문체가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역시 노문학은 사랑입니다
다음은 도끼식 아버지와 아들, 악령 ㄱㄱ
내가 처음으로 읽은 도끼 책이 악령이여
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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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우
감상으로 ㄱ
이런 뻘글은 일반 탭으로
념글 12분컷 가즈아
아버지와 아들을 읽었다면 당연히 추천줘야지.
투붕이가 맘이 따뜻했다는 게 글에 보이지
앙드레 지드를 이용해서 톨스토이를 도스토옙스키 투르게네프와 비교시키는 애들은 독갤밖에 없을듯 지드는 문학사조에 포함이 안되는 이제는 안읽는 한물 간 작가에 불과한데
고골이랑 체호프가 운다 이색휘야
둘 다 워낙 꿀잼이라
지드 도스토예프스키 투르게네프 위상 다 합치면 톨스토이 위상 발끝 정도에 도달함
추천수 박히는 것도 이상함 책 리뷰도 아니고 지드를 이용해서 투르게네프를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 사이에 위치하고 싶은 마음 외에는 글의 내용이 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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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히 누벨바그 갤러리가면 항상 있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