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민주화운동사
: 병렬로 챕터 단위로 읽고 있는 중. 3권은 먼저 읽었고 현재 1권 절반쯤 읽었음. 확실히 정리 잘 되어 있는 벽돌책인 듯
2. 초원의 집
: 미국 19세기 당시의 잔잔한 일상을 담은 책. 의외로 재밌음. 전에 3권까지 읽다 말았었는데 다시 잡으니 쉽게 또 잘 읽힘
3. 최인훈 전집 중 하나인 태풍. 대놓고 한국과 일본을 패러디한 가상의 세계가 모델인 듯
4. 모험적 독일인 짐플리치시무스 요건 독붕이가 읽는 거 보고 꼴려서 질렀다
5. 비밀의 화원 : 치유된다
6. 인생학교/섹스
: 독붕이들이 무엇보다 좋아하는 야스
7. 번역과 일본의 근대
: 일본의 번역의 전통을 알고 싶어서
8. 모후의 반역
: 인목대비 유폐 사건을 배경으로 함
9. 여자끼리라니 있을 수 없잖아라고 우기는 여자아이를 100일간 철저히 함락시키는 백합 이야기
: 보빔물입니다 취존부탁
문학을 빼면 거진 역사가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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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몇권을 병렬하는겨 ㄷㄷ 근데 막책 누가 함락시키는 쪽임?
아, 저걸 다 동시에 읽는 게 아니라 대기중인 것도 포함시킨 거임 ㅋㅋ 왼쪽녀(후와 아야)가 오른쪽녀(사카키바라 마리카)를 함락시킴. - dc App
마지막에서 갑자기 찌푸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