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가 되는 소설 뭐가 있음?
김영하, 김연수, 편혜영, 김애란, 김숨, 한강, 김경욱, 성석제, 김훈, 이문열, 황석영, 이승우, 이청준, 김승옥,오정희
등등등 중에서
이건 그래도 나름 한국 소설 자체내에서
완성도로 따지면 상위권이라고 할만한 작품 추천좀
김훈 칼의 노래, 흑산
이문열 사람의 아들, 시인, 젊은날의 초상
이승우 식물들의 사생활
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벌레이야기
김연수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밤은 노래한다
김영하 검은꽃, 엘리베이터에 낀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김승옥 무진기행
이렇게는 봤다.
최인훈 - 회색인, 편혜영 - 사육장 쪽으로, 밤의 공사, 저녁의 구애 (다 단편), 김애란 - 성탄 특선, 벌레들, 김숨 - 국수, 김경욱 - 위험한 독서, 성석제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오정희 - 중국인 거리
권여선 - 당신이 알지 못하나이다
언급되지 않은 최근 작가들도 소개하면 임현 - 고두, 정지돈 - 창백한 말, 건축이냐 혁명이냐, 정영수 - 애호가들, 박민정 - 행복의 과학, 버드아이즈 뷰, 최은영 - 씬짜오, 씬짜오, 쇼코의 미소, 한지와 영주, 백수린 - 여행의 끝, 조해진 - 산책자의 행복, 손보미 - 디어 랄프 로렌
사실 지금까지 읽어온 작품들에서 별다른 매력을 못 느꼈다면 다른 작가들한테도 못 느낄 가능성이 커 보인다. 잘은 모르지만, 한국 문학과 작가에 대해서 호의적인 거 같지는 않은데, 굳이 찾아 읽을 거 있을까..? 아니라면 더 추천해줄게..
아니 ㅅㅂ 너 정도 읽고나서 한국문학이 싫으면 그냥 너랑 안 맞는 거야. 억지로 읽을려고 하지를 마
한국 최상위권이 외국 중하위권 정도 되는 듯..
이제 또 오늘 하루종일 독갤에서 한국문학 떡밥나오겠네
진짜 이런분들 독갤 리젠살릴려고 자기한몸 불살르는 독갤열사들 ㅠㅠ
불살르는-불사르는
문학은 올림픽이 아닙니다
ㄴ문학이 문학적 기준으로 근사치조차 측정할수 없는 무언가라면 귀여니 소설이랑 도스토예프스키 소설도 문학적으로 우열을 나눌수 없는거겠지
문학은 올림픽이 아닙니다. 문학은 노벨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