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무식자가 읽기에 괜찮은 편임? 비참할 땐 스피노자라는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머리 쥐어뜯으며 읽었는데 이때 생각보다 많은 내적 깨달음(금방 휘발되기는 했지만)을 얻었던 경험이 있다보니 다른 시리즈들에도 눈이 가서...!! 개인적으로 어땠는지 경험 공유 부탁드림 - dc official App
아 진짜 괴로운 날에 쇼펜하우어 책 읽어본 적 있냐고 물어본 줄 알았는데 책 이름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