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 소설 츄라이 츄라이 해보라고 하고 싶은데초반부터 씨게 들어가면 거부감 느낄테니양념 덜한 백김치 느낌으로 뭔가 추천해보고싶은데 뭐가 없을까정 안 되면 세계문학전집 중에서라도 추천해보고 싶음 ㅇㅇ
표절 작가기는 해도 이건 솔직히 박민규
외국인 분 한국어 실력이 얼마나 좋음?? 한국문학 읽을 정도로 뛰어난겨??
일단 기본적으로 읽고 쓰고 말하고는 다 되는데 문학 작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아직 안 물어봄.
묵은지면 단어 진짜 어려울 거 같은데... 천명관 고래?? 는 꽤 간단한 단어였던 거 같음
정 안 되면 전민희 작가 작품이나 추천해볼까. 상대적으로 판타지 소설은 읽기 그나마 쉬울 거 같음. 그리고 평소에도 한국어 공부 열심히 하는 편이긴 해서 긍정적일 거 같기도 하고.
82년생 김지영
K-페미니즘 ㄷㄷ..
무진기행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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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표절 아님??
백김치 ㅋㅋ 근데 묵은지면 읽기 어려울수도... 이태준 <달밤>이 잘 읽히긴 하더라
크 달밤 분의기 조지지 생각해보면 이태준 소설이 전체적으로 술술 읽혔던것같기도 하고
이상 날개
시도 된다면 윤동주가 최고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