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함에 있어서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것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 생각에 잠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특히 '이방인'에서 그런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잘못된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 올립니다.

사람마다 무언가를 보고 드는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는 사과를 보면 빨강을 떠올리지만 뉴턴은 만유인력을 떠올리듯이..
이런 경우는 문제가 없겠자만

독서의 경우에는 작가가 전하고자하는 바가 있고
저는 다른 생각을 하는경우가 많고 그런것을 다른 후기나 정보를 찾다가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갑자기 드는 생각이
'이것이 잘못된 것인가?'입니다.

저는 매번 그래서 같은 책을 여러번 읽는데
당시의 감정, 환경, 경험에 따라 다른 생각이 들어서 좋다고도 생각하지만

작가의 전하고자하는 메세지가 전달되지 않는것에 대한 우려가 어느정도 있기에
이 질문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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