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을 블투이어폰으로 들으면서
읽고 있음
살다가 논리적 판단력이 필요할 때
알고리즘을 통해서 그걸 잘 보조할 수 있다는
내용임
예를들어 집보러 한 10번가야하면
몇번까지는 집을 그냥 보기만하다가
몇번부터는 기준잡고 판단을 해야하는지 나옴
책에선 3할까지 탐색만하고 이후부터
탐색 기준보다 좋으면 선택하라고 함
그런데 책에서 이런걸 대충간단히 알려주진 않고
많은 변형을 통해서 더 다양하게 생각하게 해줌
따라서 답이 없는 것들도 얘기해주는데
난 오히려 답이 없는 문제나 결정을 아는게 좋더라구
첫글인데 너무 많이 썼나?
내용 더 써야하면 말해주면 댓글로 더쓸게
- dc official App
그럼 나중에는 자유의지가 없어지지 않을까 ㅋㅋㅋ
그렇게 생각될 수도 있지만, 보통은 불완전한 정보로 판단할 때는 이정도가 최선이구나 하고 마음을 잡기 좋더라구 - dc App
스스로 Ai 가 되고있구나
맞는 말이기도 한데, 그냥 사고의 방식이나 규칙을 정해보는 거라고 생각됨 - dc App
상황에 맞게 적절히 사용하면 나쁘지 않을거같음
작성자인데, 추가할게. 이책에서도 죄수의 딜레마를 비중있게 다루고 있어. 좋은책에는 죄수의 딜레마를 종종다루더라, 이미 엑설로드나 리처드도킨스가 틱포텟(눈에는눈 이에는이)이 좋다고 전파했지만, 이책에선 더 복잡하고 여러가지 설정을 다룸. 이책에선 국가나 법이 마치 마피아 보스처럼 배신안하도록 강제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