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 남남 여여 외도 뭐든지간에 관계를 묘사 할때
떡씬을 넣음으로써 또는 넣지 않음으로써
표현되는 게 달라질 수 있으니까.
첫 관계, 격정적인 섹스, 변태적인 섹스, 감정없는 섹스, 불륜, 섹스 거절, 어깨에 기대 잠든 아가씨 기타등등 뭐가 됐든 이후의 관계가 그 전과 완전히 같을 수 있을까? 이야기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고 감정 이입의 장치가 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