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안읽어봄 


근데 워낙 유명한 내용이라서 궁금증이 생김


핵심 주장은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만 식량은 산술급수로 증가하기때문에 


생산이 소비를 못받쳐주고 인구를 조절해야 된다는 소리인데 



질소비료 등장전이라도 식량이 왜 산술급수로 증가함? 


인구 100명이면 100명이 농사짓는데 


100만명이면 100만명이 농사지으면 되는데


비옥한 토지가 무한대로 깔려있다는 전제하에서는 똑같은거아냐??




왜 식량만 산술급수 라는거임?


식량이라서 산술급수 증가가 아니라 비옥한 토지가 제한적인게 문제아님?


본문에도 그렇게 나오나?


이건 인구, 식량의 문제가 아니라 토지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