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바로 첫 장에나온 여자주인공 묘사 부분
엘렉시르 판 : 그녀는 자신의 불운한 외모에 쏟아지는 세상의 편견과 끊임없이 맞서 싸워야만 했다.
난 이거보고 여자주인공이 존나 못생긴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 이후 여자주인공이 존내 이쁘다는 묘사가 많이 나와서 좀 이상했거든 그래서 동서판 봤는데
동서문화사판 : 그 무렵에 그녀는 항상 자신의 이름다운 용모에 대한 세인의 평판과 싸우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이다.
이거 말고도 경찰이 증거수집을 해서 A(스포방지 이니셜)를 빼박 범인이라 확신하는 부분에서는
동서문화사판 : 확실히 A는 독안에 든 쥐였다 인 반면
엘렉시르판 : 경찰은 A를 손에 넣었다
뭔 범인을 손에 넣어 븅신도 아니고 진짜 이거말고더 100쪽밖에 안 읽었는데 어색하거나 이상한 표현 개많음 ㅡㅡ
더 쓰고 싶은데 폰이라 불편해서 못 쓰겟다
이거 다읽고 화형법정도 사보려했는데 엘렉시르꺼는 피해야지 아오 돈 개 아깝네
원서랑 비교해봐야 뭔번역이 나은지 알수있음
'불운한 외모' 이 부분 엘릭시르는 기계적 직역했을 가능성이 크고 동서는 한국어로 말이 되게 의역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해문에서 나온 걸로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