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냥 야스는 최고다! 짱짱! 하고 끝나면 너무 재미없고 아쉬울 소재지 ㅋㅋㅋ 로렌스는 뭔가 소재에 대해 얘기하고 다루는 건 20세기 식인데 그걸 끌고나가는 방식은 아직 19세기 냄새가 남아있는 신기한 작가인 거 같음. 그런 점 때문에 조금 루즈해졌다 느끼기고 한 거 같고
며칠째 채털리 읽는거누
중간에 시험껴서 며칠 날렸음 슬슬 마무리 가고 있다
민음으로 읽음? 채털리는 번역이 다 별로래서 야한거 조아하는데 손이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