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아가씨의 마음을 두고 서양 아재들이 똥꼬쇼하는 작품. 볼 만 함. 실제로 인도제국경찰로 근무했던 오월의 이력하고 겹치는 듯.
러브러브한 소설이었노. 물론 고발성격 문학이기도하지?
영국에 빌붙어 사는 버마 토착 토호들의 생활이나 본국에서는 별 볼 일 없을 백인들이 만리타향에서는 피부색을 근거로 지배자로 군림하며 호의호식하는 꼬락서니가 상세하게 나오긴 하지.
백인 아가씨의 마음을 두고 서양 아재들이 똥꼬쇼하는 작품. 볼 만 함. 실제로 인도제국경찰로 근무했던 오월의 이력하고 겹치는 듯.
러브러브한 소설이었노. 물론 고발성격 문학이기도하지?
영국에 빌붙어 사는 버마 토착 토호들의 생활이나 본국에서는 별 볼 일 없을 백인들이 만리타향에서는 피부색을 근거로 지배자로 군림하며 호의호식하는 꼬락서니가 상세하게 나오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