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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유희>황야의 이리, 싯다르타>>나르치스와 골드문트>데미안>>페터카친먼트, 수레바퀴아래서 인거같다

유리알유희가 확실히 제일 완성도는 높다곤 생각하는데 솔직히 싯다르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정도가 가독성은 괜찮고 황야의 이리는 쫌 어려운거같다

적당히 읽을만한건 짧고 완성도있는 싯다르타가 젤 나은거같음

물론본인이 제일 맘에 든 책은 황야의 이리였슴ㅎ

헤세 입문할땐 데미안, 싯다르타로 시작해서 마지막에 유리알유희를 읽는게 젤 좋은거같다

사실 작품이 완성된 시간순으로 읽어야 헤세 본인의 성장을 좀 더 잘 느낄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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