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얼마 안남아서 그냥 수업시간에 책읽음 ㅇㅇ.마지막 잎새가 오 헨리라는 사람 작품인지 처음 알았다.근데 수 이년 눈물 한 방울도 안흘리고 아랫집 노인이 희생했다 하는거 싸패같음.150쪽 정도밖에 못 읽었는데 재밌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