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소설 읽어보려고 리디북스에서 4출판사거 미리보기로 읽어봤더니


민음사건 번역의 정확성은 모르겠고 제일 재미없게 번역해서 탈락, 펭귄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뭔가 다른 번역본과는 이질감이 많이 느껴지는게 이상하고, 문예출판사는 그럭저럭 재밌게 번역은 되어있는데 좀 옛날표현이 드문드문 보이고(네 출판사 중 가장 오래 전 번역본 같음),문학동네가 가장 번역이 맘에 드는데 다른 출판사엔 있는 삽화가 아예 없는게 불만스럽고...(값은 다른 데와 비슷하거나 더 비싼데 삽화가 없으니 왠지 많이 손해보는 느낌임.)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이 소설 어떤 출판사본으로 읽었는지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