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중요한 거 아니였어?모든논쟁의 70%이상은 다 같은걸 다른 각도로 바라보면서 그러는듯난 책 읽고 취미생활하고 이것저것 하는것도 힘에 겨워서 시간이 무한하지는 않으니까 읽는 책들이 현실이랑 어느정도 타협되어있는 방식이거든 그러다보니 도움이 안된다고 말하기엔 과하지 않나 싶다
모든 아는 대상들이 충실하지 않게 그려져있는경우가 많은데 강의도 책도 모든 것들이 다 관통하는 영감을 가져다줄때가 많고 장서를 2000권씩이나 많이 보유한 사람이라면 적어도 나보다는 어떤 영감을 굉장히 많이 받았을텐데 그게 의미가 없었을지. 이건 그저 사람의 특성문제인건가 현실성있는 독서와는 다른 방향을 추구하는건가 뭐 s와 n의 차이일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