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의 열악한 노동현실을 비판하는데에도 쓸모가 없는게 마르크스임. 잉여가치설이나 노동가치설부터가 그냥 지구평평설급의 헛소리다.
칼리스토(sandros)2021-07-05 23:57
답글
노동가치론은 애덤 스미스, 데이비드 리카도, 존 스튜어트 밀도 다 동의하는 걍 당시 경제학 디폴트였는데
익명(112.72)2021-07-06 04:14
답글
우리가 인공위성을 쏘려는게 아니라 건물 토지면적 계산하려고 할 때는 지구의 곡률을 계산하지 않는 것, 즉 지구는 평평하다고 생각하는게 편하고 문제가 되지도 않음.
애덤 스미스는 농업과 수공업이 거의 전부여서 노동가치설이 쓸만 했을 때 이야기했다가, 산업구조가 바뀌고 적용할 수 없게 되자 손절한 것으로 알고 있고(스미스는 마르크스가 태어나기도 전에 사망했으니 마르크스가 태어나기도 전에 노동가치설을 손절한거임) 리카도는 토지면적 계산할 때는 지구 곡률계산 안하는 것처럼 제한적인 부분에서만 썼고 모든 가치의 결정적인 원인을 노동으로 보지는 않았음. 밀이 노동가치설에 동의했다는 건 어디서 나온 말임?
요즘 대학 추천도서에 마르크스는 무조건 들어가지 않나? 우리학교도 공산당선언 있던데
사회는 여전히 맑스? 너 좌파지 이런 편견이 강한거가틈 플라톤 읽는다고 너 철인군주 신봉자지 이러진 않는데
그 편견 버리면 마르크스는 읽을 가치가 없는 채깅 됨 - dc App
19세기 산업화 당시 열악한 노동현실을 비판하고자 하는 책으로써 가치는 있다고 보는데
그럴거면 마르크스보다 엥겔스가 쓴 보고서가 더 가치가 있는거지 좆같이 알아먹기도 힘들고 검증으로 논파된 구닥다리 학설 가득한 마르크스가 도대체 무슨 가치가 있음? - dc App
왜케 화나있음 군주론도 15세기쯤 이탈리아에 한정된 이야기 쓴 책 정도로 보는데 맑스도 그냥 그러면 되는거 아닌가
독일 이데올로기는 괜찮은듯. 물론 막스 슈티르너 비판에 엄청난 힘을 쏟았음에도 좀 보기싫은 면이 있지만 그거 제외하면 좋음. 요즘 전집 한다고 들었는데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272104350
이런 씨발 좆같은 놈들을 봤나 십만원? 이게 씨발 말이냐 막걸리냐? 대체 어떤 새끼가 읽으라고 가격을 이딴식으로 잡아놨냐 씨발 인생 좆같네 절대 마르크스 절대 읽지 말아라
영향력있는철학자1위인데.... 그러나 울나라는 레드컴플렉스가 아직 남아있으니....
요즘도 그런 소리 하는 사람이 있음...?
솔직히 한국은 맑스 평생 안읽고 그쪽 가본적도 없는 사람도 빨갱이 만드는 나라라서
일본 근처도 안 가본 사람 토착왜구, 친일매국노 만드는 나라가 아니고?
둘 다 맞네
당시의 열악한 노동현실을 비판하는데에도 쓸모가 없는게 마르크스임. 잉여가치설이나 노동가치설부터가 그냥 지구평평설급의 헛소리다.
노동가치론은 애덤 스미스, 데이비드 리카도, 존 스튜어트 밀도 다 동의하는 걍 당시 경제학 디폴트였는데
우리가 인공위성을 쏘려는게 아니라 건물 토지면적 계산하려고 할 때는 지구의 곡률을 계산하지 않는 것, 즉 지구는 평평하다고 생각하는게 편하고 문제가 되지도 않음. 애덤 스미스는 농업과 수공업이 거의 전부여서 노동가치설이 쓸만 했을 때 이야기했다가, 산업구조가 바뀌고 적용할 수 없게 되자 손절한 것으로 알고 있고(스미스는 마르크스가 태어나기도 전에 사망했으니 마르크스가 태어나기도 전에 노동가치설을 손절한거임) 리카도는 토지면적 계산할 때는 지구 곡률계산 안하는 것처럼 제한적인 부분에서만 썼고 모든 가치의 결정적인 원인을 노동으로 보지는 않았음. 밀이 노동가치설에 동의했다는 건 어디서 나온 말임?
그런데 마르크스는 '지구 전체는 평평하다'라고 한 것이랑 똑같은 병크를 저지른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