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던 사람이 늘 그렇듯 '이제 잘까' 라고 나는 생각했다.책 이야기 :하루키의 여주는 항상 꼴린다.1q84또한 그렇다.도입부밖에 안읽었는데 스타킹 이야기에서 사내가 갑자기 힘이 솟구쳐서 곤란했다.
하루키의 섹스 이야기는 목사가 설교하다가 할말없을때 찬송가 부르자, 기도하자 하는것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