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낸 거 같은, 묘한 불성실함이 느껴지는 번역임 ㅋㅋㅋ 다가와 수영을 하고 있는 사람의 가슴을 때리는 물 이 뭔지 알아는 듣겠는데 참 말이 좀 이상하다? 고 느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묘오하게 아 귀찮은데 대충 하고 딸쳐야지 싶은 그런 느낌
국어실력이 빙구네. '태양, 수영하는 사람의 가슴을 적시는 물, 눈을 감으면 어렴풋이 떠오르는 장미의 그림자, 강물이나 꿈에 몸을 내맡겼을 때 느껴지는 감각' 요런 느낌 같은데 말야
엄청 거슬리는 건 아닌데, 충분히 더 부드러운 표현이 있을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표현들이 많음. ~~~라는 것은 ~~~라는 점에서 ~~~~ 라는 것과 다름 아니다. 같은 표현들이 많이 쓰임. 다름 아니다... 뭔가 번역체 느낌이 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