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세상에서는 너무나도 당연한 소리를 틀뢴이라는 가성의 행성에서는 아예 다른 체계의 언어와 학문을 가졌기 때문에 모순으로 받아들인다는 구절이 맞는거임?? 그렇게 해석하긴 했는데 좀 소름돋네 이게 진짜 혼이 담긴 구라구나
구라를 아트의 경지로 ㄷㄷ
보르헤스란 프리즘의 매직
그 파트 마지막 보면 까무러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