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신 김에 쥐뿔도 없는 지갑 털어 책 주문 했습니다 사는게 ㅈ같은데 그럴수록 더 책을 보게 됩니다 사실은 달라질 것도 없으면서 그냥 조금이라도 기분이 나아지길 바라며 책을 샀습니다. 뭐 인생 어떻게든 되겠죠 - dc official App
뭔책
절망한 날엔 키에르케고르 비참한 날엔 스피노자 김상욱의 양자물리학 세권이요ㅎㅎ - dc App
아 김상욱의 양자공부네요 - dc App
그냥 읽는거지 뭐... 의미 부여 할 거없어
책이 별로일 수 있습니다. - dc App
하고 싶은거 하는거지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