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창안되는 아이디어 보다는 기존의 지식(역사나 철학 과학등)을 전달해 줌에 있어서
영상길이가 길면 인기가 없다는 점을 고려해서 축약해서 전달해 주는 점이 아쉬운 듯
안 그런 채널도 있음. 아빠가 밥먹을때 틀어두는 전쟁사 다루는 채널 있던데 몽골의 유럽 정복기를 통으로 다뤄서 2시간 짜리 영상으로 5부작 동안 존나 열심히 설명하더라
내용도 좋고 편집도 재밋었음. 근데 구독자8천명임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아무도 안봄 ㅋㅋㅋㅋㅋ
ㅇㅇ... 그래서 그런듯 축약본을 원래 싫어하는데 축약영상이 인기를 끄는 매체라
유튜브 렉카들이나 기자들이나 똑같은 인간들임. - dc App
렉카는 걍 논외곸ㅋㅋㅋㅋㅋ
토크멘터리 전쟁사 준내 좋아했는데 끝나서 아쉽...
그 그 삼국지 깊게 팠던 그 채널 맞나?? 그것도 존내 재밋었는데
고건 순삭밀톡일것 같긴한데 여튼 임용한 교수 나오는건 맞음 ㅋㅋㅋ
그 교수님이 냉병기 하나하나 설명해주신 영상 봤던거 같은데 개재밋엇음
나도 원래는 1시간 넘는거도 봤는데 시간이 없어지니 아는형님 하이라이트나 보고 있더라. 그래도 10분으로 줄이는 채널은 봄.
https://youtube.com/channel/UCdop7AYwvReE6jK7M69MA2A
이분 아주 좋은 사람 같음
그럼 유튜브손 지식은 ㄱㅊ음 ?
유튜브를 떠나서 요약 축약좋아하는건 전통임. 정약용도 요즘 새끼들 자치통감 원전은 읽어보지도 않고 요약본만 읽고 다 읽은 착 꺼드럭 거린다고 깠으니까. 조선때 부터의 전통인거지 ㅋㅋ
세줄요약의 역사가 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