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공간이 있는데 거기가 층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고통이 커지는 곳임. 근데 내가 거기 63층에서 아저씨들(대략 10명 정도)이랑 같이 살고 있는데 나는 그 사람들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나 혼자 조용히 찌그러져서 지내는중인데 내 옆에 어떤 덩치 큰 한 아저씨가 갑자기 너를 120층에 데리고 가야겠다고 말 하면서 내 팔을 잡고 일으켜 세움. 내가 가기싫다고 발버둥을 치자 내 팔을 잡았던 그 아저씨가 "120층에 있으면 차라리 나를 죽여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지. 산다는 것이 산다는 것이 아니게 되어버리거든." (그 뒤에 질병이 어쩌구 한 것 같기도한데 일어나면서 까먹음) 이렇게 말 했는데 그 뒤에 내가 벌벌 떨면서 120층에 가 보신적이 있냐고 물어보니까 "나야 없지. 하지만 난 120층을 실제로 슬쩍 본 적은 있거든." 하고 나를 끌고가면서 잠에서 깸.


뭔 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