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무야 미안해 수준으로 쓰레기인 책도 많지만

잘쓰는 작가들은 너무나 많다

아직도 못읽은 작가 작품이 많은데

언제 다읽나 아쉽기도 하고 아직 읽을게 많아서 좋기도 하고


요즘은 밥 딜런 자서전 읽는데 좆되긴 하더라

뭔 가수한테 노벨문학상 주나 싶었는데

시대에 대한 인식이나 사고 자체가 범인들이랑 다르더라

노래짓고 가사쓰는것도 왜그런식인지 좀 알거같고


문동 시인선 예전에 사둔거 보는데

내가 시알못이긴 한데 암튼 첨들어보는 시인인데 개잘씀;

당연히 잘쓰니까 출간했겠지만 ㅎㅎ

밥이나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