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독재때 공부 안 하다가 대체 뭐 해서 먹고살거냐며 엄마가 나 붙잡고 운 적 있음

24살때 아빠가 군대 전역하고도 뭐 노력이라도 하는게 없냐며 전공 교재 집어던짐

동생은 나 개무시함 같은 고등학교 다녔는데 마주쳐도 인사안함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