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도서관 이북 대여했는데


듣보잡 출판사인데 번역이 너무 개판이야. 오탈자도 많고 자동번역기 돌린거 같은 문장도 있어


이런 번역 개판인걸로 읽으려니까 작가한테 미안할 정도야



지금 25%정도 읽었는데 번역탓인지 모르겠는데


페스트랑은 느낌이 좀 다르고, 묘사가 굉장히 간략해. 이정도로 간단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번역이 문젠거냐 원래 이 책이 그런거냐. 오로지 썰푸는 능력 하나로만 이끌어가는데 몰입이 잘됨


현재까지 본 이 책의 매력은 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