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가슴이 간질간질하면서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게 선선하고 
고요하고 잔잔하게 울리는데 
그렇다고 아주 말랑말랑하지도 않음

ㅅㅂ 공부 떼놓고 시 보니까 이렇게 좋은데
조선교육과정은 이런 작품에다 무슨 짓은 한거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