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모임도 안나가봐서 현실에서 문학 얘기 해본 적이 없음.

인싸들은 캠퍼스 들판에 누워서 책 읽고, 한강 바라보면서 문학 한편 딱 때리고 서로 감상평 나누고

좋아하는 작가 서로 추천하고 그러고 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