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 자체가 흥미로운것도 아니고
5할이상은 영어의 언어유희아닌가?
뿐만 아니라 번역과정에서 원문의 변질이 발생하는데,
특히나 <피네간> <율리시스>는 그 변질이 작품감상의 7할 이상은 파괴하지 않는가
반의 반토막짜리 감상
반의 반토막도 잘 읽어낸 소수에만 해당된다. 반의 반의 반의 반토막이라고 봐야할 것이다.
이런 감상을 위해서라면 그냥 해설만 읽는게 낫지 않은가?
아니면 한국의 피네간 <칠조어론>을 읽는게 낫지 않은가?
서사 자체가 흥미로운것도 아니고
5할이상은 영어의 언어유희아닌가?
뿐만 아니라 번역과정에서 원문의 변질이 발생하는데,
특히나 <피네간> <율리시스>는 그 변질이 작품감상의 7할 이상은 파괴하지 않는가
반의 반토막짜리 감상
반의 반토막도 잘 읽어낸 소수에만 해당된다. 반의 반의 반의 반토막이라고 봐야할 것이다.
이런 감상을 위해서라면 그냥 해설만 읽는게 낫지 않은가?
아니면 한국의 피네간 <칠조어론>을 읽는게 낫지 않은가?
영어를 못해서?
어차피 원문이든 국역이든 못 알아보기는 매한가지인데 따지는게 중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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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읽겠다고 징징대는 독자를 성급한 독자라고 하는군요 ㅎㅎ
ㅎㅎ 못읽겠다는 요지의 글이 아닌데요 ㅎㅎ 난독증이신가?
맞말. 굳이 그런 극단적인 작품들이 아니더라도, 라임이나 언어유희같이 언어 고유 특성을 십분 활용한 문학 작품들 전반이 다 그렇지.
서사 존나 흥미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