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남들에게 자신의 사상을 강요하기 때문이지.

덤으로 그 이전에는 아무도 문제삼지 않고 불편해하지 않던 사실들을 괜히 죄악시하고 불편해하게 만듦으로서 평지풍파를 일으키는 상황을 만든다는 것도 마음에 안 든다.

자신들 외에는 다 옳지 않다. 자신들은 옳은 행동을 한다. 이런 자신들만의 정의에 가득 차 남들을 계몽하려고 드는데 타협이라곤 전혀 없음

더 큰 문제는 이런 것들을 사회에 침투시켜서 자꾸 오염시키려 든다는 것도 마음에 안 든다.

내가 좀 자유지상주의적 성향을 가져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지금 같은 상황은 좀 아닌 것 같다. 거의 문화 독재에 가깝다고 보임.

이 주제에 대해서는 <검열에 관한 검은 책>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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