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를 모르겠어서 세번 읽었음 이게 중요한 구절 같은데 뭔질 모르겠다. 보르헤스 특성상, 샤를라흐는 신의 이름은 낚시고, 뢴로트 낚아내려고 쓴 연막인데, 그러다 우연히도 정말 신의 이름에 대한 단서를 뢴로트가 발견해냈다 이런 흐름일 거 같은데 저 미로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질 모르겠음
'fe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