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책 내고 먹고살기 급급해서 그런가 단편소설 많이 쓴 작가일수록 생활고 시달린 사람 많았던거같아.
글에서 팍팍한 고단함이 느껴져..
시궁창스러운 현실을 묘사하든지 아니면 너무 이상적인 동화를 그리든지 단편소설은 중간이 없어.
반면에 장편소설 주로 쓴 작가들은 그나마 생전에 유명세가 좀 있든지 생활형편이 좀 되어서 글 길게 쓸 여유 있는 사람들이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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