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선 정규교육이 아닌 다른길에서 공부하시고 온 분일꺼같음.


주입식교육이 얼마나 독이되고 해가되는지 깨닫고 스스로 공부법을 찾고 스스로를 공부하며 자기게발을 통해 개달으신분 아닐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