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책들 가만히 보면 '융과 함께 보는...', '융 철학과...', 등등처럼 융은 뭔가 되게 쉽게 갖다붙이는 것 같음. 비단 책 뿐만 아니라 비평? 리뷰? 그런 데서도 쉽게 보이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