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는 약간..

프랑스 철학을 얕게 공부한 사람 같은 느낌이랄까

인간 실격 이제야 봤는데

광장히 실존주의적이고, 타자론을 음흉하게 언급하는 것 같고, 사르트르 문학이랑 굉장히 비슷하면서도… 

도대체 왜 이 텍스트가 ‘세계문학전집’에 실렸는지 조차 모르겠음

어떤 삶을 보여주고 싶었을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