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와 작품을 완전히 분리한다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만약 그게 완전히 분리된다면 작가의 개인사에 매달리는 문학 교수들은 다 헛발질만 하고 있다는 소린데... - dc App
솔직히 저자의 죽음을 어떻게 인정하냐 그걸 받아들이는 거는 사실상 나 공자왈 맹자왈 하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오 하고 외치는 꼴이지
따로 보고 같이 보고 둘 다 필요하면 하고 아니면 안 하면 됨 - dc App
작가에 중심을 두는 것도 감상 한 방식 아니겠음?
머 걍 복합적으로 다 해보면 되지
신비평에서 작품-작가의 분리를 극단적으로 밀어붙이다가 그 뒤로 블룸 같은 비평가들이 반발해서 다시 조금은 원래대로 돌아온 걸로 암.
작가와 작품을 완전히 분리한다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만약 그게 완전히 분리된다면 작가의 개인사에 매달리는 문학 교수들은 다 헛발질만 하고 있다는 소린데... - dc App
솔직히 저자의 죽음을 어떻게 인정하냐 그걸 받아들이는 거는 사실상 나 공자왈 맹자왈 하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오 하고 외치는 꼴이지
따로 보고 같이 보고 둘 다 필요하면 하고 아니면 안 하면 됨 - dc App
작가에 중심을 두는 것도 감상 한 방식 아니겠음?
머 걍 복합적으로 다 해보면 되지
신비평에서 작품-작가의 분리를 극단적으로 밀어붙이다가 그 뒤로 블룸 같은 비평가들이 반발해서 다시 조금은 원래대로 돌아온 걸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