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밀란 쿤데라나 오르한 파묵, 살만 루슈디 이런 사람들은 정통적인 의미에서 고전이라고 하기 어려운데

보면 뭔가상받은작품 = 고전 이란 시각 때문에 그냥 고전세계문학에 편입시킨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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