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MAD한 소설 ㅊㅊ 가능?피터 보지의 적색 경보는 영어여서 닥터 스트레인지란 사랑 영화만 봤는데 영화가 완전 내 취향이었음.이런 내용의 소설 없나? 걍 존 폰 노이만으로 폼 좀 잡을까?
백치
아 읽음.
ㅊㅊ 감사
옛날 영화 중에 비행 한계선(국내 번역명은 핵전략 사령부)가 정확히 이거 다루고 있지. 왕년에 날리던 헨리 폰다도 나오고. 스펙타클한 면은 없고 전화로 때우는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긴장감ㄷㄷ함
오호 영화는 흥미롭지... 한번 감상 ㄱ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