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와 철학이 어떻게 분리가 되노? 마르크스가 200년 전에 묶어놔서 절대 분리가 불가능한데 ㅋ
익명(194.36)2021-07-08 06:17
답글
오히려 경제학만큼 철학적 사유가 빈곤한 사회과학이 드물텐데 무슨소리임 마르크스 경제학이 주류로 인정받는거도 아니고...
건전여우(lustyfox2nd)2021-07-08 08:16
답글
경제학만큼 철학적 사유가 빈곤한 사회과학이 드물텐데 ㅋㅋㅋㅋㅋ 근래 들어본 것 중에 가장 골때리는 헛소리네
익명(125.244)2021-07-08 11:40
답글
경제학의 근본적인 주요 쟁점들은 고대 그리스 시절의 철학자들부터 진지하게 논의된 주제들인데 철학적 사유가 빈곤하대 ㅋㅋ
익명(125.244)2021-07-08 11:47
자본주의를 왜 빰
+.(joohong2018)2021-07-08 06:27
케인즈 일반이론 - dc App
비문학전자책(rememberfireworks)2021-07-08 06:46
네다빨 - dc App
익명(211.44)2021-07-08 07:33
사회주의는 유토피아 이상이고 자본주의는 그냥 어쩌다 도래한 현실 생태계다 이분법의 대립항을 잘못잡으면 헛소리하게 됨
양가죽(texaschainsaw)2021-07-08 07:55
철학자는 다 빨갱이 라는거지?
익명(122.36)2021-07-08 08:06
프랜시스 후쿠야마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1-07-08 08:07
답글
본인도 역사의 종언은 캐오바였다고 쓰미마셍하다고 했자나^^
양자철학(14.52)2021-07-08 11:46
답글
그런데 정말 영향력 있음. 수많은 철학자들과 사회학자 경제학자들이 "자본주의라는 것을 놓아버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고 지젝 바디우가 아닌 이상 진보층에서도 북유럽 같은 자본주의 국가가 국가의 최종 목표로 봄. 후쿠야마야 트럼프 이후로 민주주의가 개판될 수 있겠다고 생각을 바꾸긴 했는데 자본주의는 그닥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1-07-08 11:50
답글
하긴 그렇네요^^
양자철학(14.52)2021-07-08 11:53
공산주의 사회였으면 공산주의를 까고 있었겠지
익명(59.11)2021-07-08 09:26
Accelerate! Accelerate until you cross hell!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1-07-08 09:41
보수철학자들도 읽어보던가 ㅋㅋ 지가 그쪽 성향 철학자만 읽어놓고 세상 다 깨우친척 ㅋㅋ - dc App
익명(125.176)2021-07-08 10:48
답글
ㅆㅇㅈ - dc App
홍순(hoon5245)2021-07-08 10:59
답글
ㅋㅋ
익명(125.244)2021-07-08 11:18
현실 그대로를 찬양하는 짓거리를 할꺼면 굳이 학문이라는 걸 할 필요가 있나?
양자철학(14.52)2021-07-08 11:24
답글
훠훠훠
익명(223.62)2021-07-08 11:31
지가 철학을 얼마나 공부했다고 이런 글을 올려 ㅋㅋ 전체주의가 필연적으로 따라올 수밖에 없는 게 공산주의인데. 그리고 현대사회는 수정자본주의잖아. 뭔 아직도 자본주의 타도 주장이야
익명(125.244)2021-07-08 11:32
답글
익명(39.7)2021-07-08 11:34
댓글들 보니까 작성자 말이 맞네 ㅋㅋ 독갤에서도 제대로된 반박이 없다니
익명(ryrofqudtls)2021-07-08 11:38
자본주의를 옹호하고 자시고 하는 문제가 현대에는 더이상 문제가 아니기때문에 그걸 옹호하는/비판하는 철학자들이 없는겁니다.
보드리야르
레몽 아롱
보드리야르가? 자본주의의 옹호자라고?
몽페를랑 소사이어티에 참석한 사람들 리스트보셈 노직이나 로스바드는 식상할듯 싶고
하지만 그 자본주의한테 다 털리는게 현실
노마드가 되는 게 쉽지가 않지 ㅋ
그럼 공산주의 빨던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제는 경제학으로 공부해야지 철학으로 공부하려고 하면 어캄;
경제와 철학이 어떻게 분리가 되노? 마르크스가 200년 전에 묶어놔서 절대 분리가 불가능한데 ㅋ
오히려 경제학만큼 철학적 사유가 빈곤한 사회과학이 드물텐데 무슨소리임 마르크스 경제학이 주류로 인정받는거도 아니고...
경제학만큼 철학적 사유가 빈곤한 사회과학이 드물텐데 ㅋㅋㅋㅋㅋ 근래 들어본 것 중에 가장 골때리는 헛소리네
경제학의 근본적인 주요 쟁점들은 고대 그리스 시절의 철학자들부터 진지하게 논의된 주제들인데 철학적 사유가 빈곤하대 ㅋㅋ
자본주의를 왜 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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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빨 - dc App
사회주의는 유토피아 이상이고 자본주의는 그냥 어쩌다 도래한 현실 생태계다 이분법의 대립항을 잘못잡으면 헛소리하게 됨
철학자는 다 빨갱이 라는거지?
프랜시스 후쿠야마
본인도 역사의 종언은 캐오바였다고 쓰미마셍하다고 했자나^^
그런데 정말 영향력 있음. 수많은 철학자들과 사회학자 경제학자들이 "자본주의라는 것을 놓아버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고 지젝 바디우가 아닌 이상 진보층에서도 북유럽 같은 자본주의 국가가 국가의 최종 목표로 봄. 후쿠야마야 트럼프 이후로 민주주의가 개판될 수 있겠다고 생각을 바꾸긴 했는데 자본주의는 그닥
하긴 그렇네요^^
공산주의 사회였으면 공산주의를 까고 있었겠지
Accelerate! Accelerate until you cross hell!
보수철학자들도 읽어보던가 ㅋㅋ 지가 그쪽 성향 철학자만 읽어놓고 세상 다 깨우친척 ㅋㅋ - dc App
ㅆㅇㅈ - dc App
ㅋㅋ
현실 그대로를 찬양하는 짓거리를 할꺼면 굳이 학문이라는 걸 할 필요가 있나?
훠훠훠
지가 철학을 얼마나 공부했다고 이런 글을 올려 ㅋㅋ 전체주의가 필연적으로 따라올 수밖에 없는 게 공산주의인데. 그리고 현대사회는 수정자본주의잖아. 뭔 아직도 자본주의 타도 주장이야
댓글들 보니까 작성자 말이 맞네 ㅋㅋ 독갤에서도 제대로된 반박이 없다니
자본주의를 옹호하고 자시고 하는 문제가 현대에는 더이상 문제가 아니기때문에 그걸 옹호하는/비판하는 철학자들이 없는겁니다.
들뢰즈 가타리: ??? 지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