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언어유희가 서사에서 중요한 장치일 경우엔 이 문제가 되게 커질텐데
예를 들어 반지의 제왕에서 'man'을 이용한 언어유희가 중요한 장치로 기능하잖아 이런건 어떤 식으로 번역함?
구구절절 주석 달아 놓으면 그 자체로 이미 실패한 언어유희가 되는거 아니냐?
특히나 언어유희가 서사에서 중요한 장치일 경우엔 이 문제가 되게 커질텐데
예를 들어 반지의 제왕에서 'man'을 이용한 언어유희가 중요한 장치로 기능하잖아 이런건 어떤 식으로 번역함?
구구절절 주석 달아 놓으면 그 자체로 이미 실패한 언어유희가 되는거 아니냐?
그래서 번역의 한계가 있는 거지
초월번역해야지
난 맨밑에 원어에서는 어떻게 어떻게 썼다 하면서 길게 설명해주는 책이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