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진정한 기사의 임무이자 의무'로 시작하는 그 시

돈키호테에서 나온다는데 난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이게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거든

그래서 찾아보려는데 너무 길어서 못 찾겠음;; 아무나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