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진정한 기사의 임무이자 의무'로 시작하는 그 시돈키호테에서 나온다는데 난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이게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거든그래서 찾아보려는데 너무 길어서 못 찾겠음;; 아무나 도와줘
그거 뮤지컬 창작 아닌가?
그래? 어쩐지 기억이 안나더라
대사로 나오기는 하는데 시는 아님 그냥 산초한테 꼰대짓할때 말로 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