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 사이에 둘러싸여 많은 얘기하고왔습니다.


하나는 손보미의 폭우


불륜을 다루는  소설이다보니

사랑이 없어진 부부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네요 어디까지 불륜일까나 얘기도 하고


피할수 없지만 어쩌면 대비는 할 수 있는  폭우가 마치 사랑이 없어진 부부사이에 발생하는 문제를 비유한거같았습니다.

다른 하나는 박민정의 행복의 과학


종교적 내셔널리즘을 얘기했고 일본과 한국사이의 가해자 피해자관계

넷우익의 탄생   여성문제도 살짝 얘기했습니다.


박민정 작가의 소설은 넷우익이랑 사이비종교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룬 소설이라 말이 많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