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상으로 필력이 너무 대단

일단
대강의 내용이 우울한 것을 알고 있음
오래전에 친구가 상실의시대로 읽고
몇년간 우울증에 빠져있었는데

난 지금 그럴 수가 없어서
딱 놓는다

우물이 있는 그녀의 초원 이야기 시작하는데
겨우 이정도인데 감성이 노며드는데
무섭다
이건 약간이라도 더 읽으면

도저히 어찌 안될것 같다
주요 상권 건물주라도 하고나서
그때 읽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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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毒갤 님들아 이런거 함부러
권하고 그러지마
인간실격은 괜춘한듯 

내 정신을 정화하기 위해서
짤하나 올린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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