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상으로 필력이 너무 대단
일단
대강의 내용이 우울한 것을 알고 있음
오래전에 친구가 상실의시대로 읽고
몇년간 우울증에 빠져있었는데
난 지금 그럴 수가 없어서
딱 놓는다
우물이 있는 그녀의 초원 이야기 시작하는데
겨우 이정도인데 감성이 노며드는데
무섭다
이건 약간이라도 더 읽으면
도저히 어찌 안될것 같다
주요 상권 건물주라도 하고나서
그때 읽어야 할것 같다
----
독毒갤 님들아 이런거 함부러
권하고 그러지마
인간실격은 괜춘한듯
내 정신을 정화하기 위해서
짤하나 올린다
미안
- dc official App
뭐야 이거 웃어야 돼 말아야 돼
내가 글실력이 없어서 반어적으로 들릴 수 있는데 그친구가 작가 지망생이었고 계속 우울한 글만 써대서 옆에서 돌아버리는 줄 - dc App
아뇨 짤 얘기하는 겁니다
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 식객민웈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레이브 걸스에서 혼돈의 매력을 담당하는 홍은지. 지금 내가 이 감성이 파고드는 걸 버티려면 혼돈의 힘을 쓰는 수밖에 없어서 - dc App
현명해 - dc App
고맙다 - dc App
식객만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객은지 임 - dc App
몇년후유증은 에바쎄반데 걍 읽어보지그럼.. 물론 나 역시 완독하고 찡- 거리긴했지만 하루면 담담해졌는데. 좋은 책 놔두고 ..언제 읽을라고..
내가 사실 하나 제대로 꽂히면 좀 오래가 그래서 비문학으로 도망간것도 있다 - dc App
인간실격보다 노르웨이의 숲이 더 우울함??
인간 실격은 그렇게 문장에 하나하나 빠져 들정도는 아니었는데, 리건 단어하나하나가 주옥같아서 벌써 미치겠네. 오늘 날씨도 살짝 흐려져서 도저히 안되겠다 - dc App
식객민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객은지 임 - dc App
내가 건물주는 아니고 아부지 공장 공장장이라서 아는데 건물주라고 우울하지 않을 거 같은데 건물은 사게 되면 말해줄게
식ㅋㅋㅋㅋ객ㅋㅋㅋㅋㅋ민ㅋㅋㅋㅋㅋ웈ㅋ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가 시도한건 문학사상사의 상실의 시대임 - dc App
고마워 미도리
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