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등 새로운 시도를 하는 포스트모던 문학들과 비교하면서 신세대의 문학이라고 옹호했다며
[일반] 정진수 교수가 귀여니를 사뮈엘 베케트 인용하며 옹호했다던데
익명(118.235)
2021-07-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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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 귀여니,,,
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연구의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야 -0-. 너 내 마누라 해라-_- 머???!!!!ㄲㅑ!!!!! ㅇ_0???
근데 귀여니 읽는 사람들중에 베케트 아는 사람은 있을까
귀여니는 문학성 머 그런걸 떠나서 당대에 너무 억울하게 까인게많음 집단 광기 질투심이 얼마나 무서운지 볼수있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