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으로 열린책200권짜리 사서 홍대화역자가 번역한 죄와벌,거장과마르가리타 모두 재밌게 술술 잘읽었고
열린책 까라마조프는 번역이 다른 출판사 대비 가장 후지다고 하고 좀 읽어보니 그런것 같기도 해서 다른 출판사 걸로 읽으려는데 이왕이면 원래 잘 읽었던 역자가 번역한걸로 읽을려고.그래서 김연경 교수님 거보단 홍대화 역자님 걸로 읽을까싶음. 알라딘에 김연경역 죄와벌 2부 번역 후지다는 댓글에 공감이 겁나많이 박혀있는것도 좀 꺼림칙하기도 하고.
그래서 말인데, 창비판 까라마조프 읽은 사람 있어? 최근에 출판되서 사서 읽은 사람이 있을까 싶긴 하지만.
열린책 까라마조프는 번역이 다른 출판사 대비 가장 후지다고 하고 좀 읽어보니 그런것 같기도 해서 다른 출판사 걸로 읽으려는데 이왕이면 원래 잘 읽었던 역자가 번역한걸로 읽을려고.그래서 김연경 교수님 거보단 홍대화 역자님 걸로 읽을까싶음. 알라딘에 김연경역 죄와벌 2부 번역 후지다는 댓글에 공감이 겁나많이 박혀있는것도 좀 꺼림칙하기도 하고.
그래서 말인데, 창비판 까라마조프 읽은 사람 있어? 최근에 출판되서 사서 읽은 사람이 있을까 싶긴 하지만.
"된소리 500배"
된소리 나도 불호지만 번역좋으면 그냥 감수하고 보는 편임. 라스꼴리니꼬프-라스콜리니코프 이런식으로 한번 뇌내인코딩 해서 보거든. 짜증나긴 하지만. 내가 알고싶은 건 번역이 잘되어있고 재밌게 잘 읽히느냐임
커뮤니티말 너무 맹신하지 마라. 9년전만 해도 도갤 까라마조프 1픽은 열린책들이었음.
그때는 민음사 김연경역이 지금 열린책들 포지션이었고
나 지금 3권 들어가는데 엄청 잘 읽힘 - dc App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