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뻑뻑해서 그런가 엄청 대단한 소설이라고 들은 것만큼 느끼진 못한거같은데 그래도 충분히 재밌었음근데 중후반부터 랠프가 뭐 말하려다 자꾸 머릿속이 흐려지면서 말하려는게 생각이 안난다고 반복적으로 언급되는데 이건 뭘 상징하는거임?
재밌었음. 맷돼지가 맷돼지가 아니라는 소리를 들은 기억이 있네.
멧돼지 죽이는게 겁탈로도 보이게 묘사했다는건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