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껏 많은 단편집들을 읽어왔지만 - 아쿠타가와, 체호프, 피츠제럴드, 카버, 제임스 조이스, 김영하, 2014 젊작


샐린저만큼의 임팩트는 없었다


고로 지금부터 J.D 샐린저에게 단편의 신이라는 칭호를 부여하겠다 


우레와 같은 박수와 환호를 독붕이들은 보내주시길.


땅.땅.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