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인싸 버전 류진 눈나 글도 너무나 좋지만
깊게 그득이 쓰면 금방 문신될 것 같은데 왜 자꾸 그러는고야 평생 직장인들 돈만 빨다 끝내게?
전세계 문학충들 돈도 빨아볼 생각을 해야지 돈 얼른 벌고 보다 문학적으로 써보자 누나
물론 인싸 버전 류진 눈나 글도 너무나 좋지만
깊게 그득이 쓰면 금방 문신될 것 같은데 왜 자꾸 그러는고야 평생 직장인들 돈만 빨다 끝내게?
전세계 문학충들 돈도 빨아볼 생각을 해야지 돈 얼른 벌고 보다 문학적으로 써보자 누나
깊게 그득이 쓰면 금방 문신 될 거 같다는 게 뭔 소리야? - dc App
문학의 신
만신과 같은 뜻 아닐까요 만신 데즈카 오사무
내 생각엔 청탁도 많이 들어와서 빨리 쓸 수 있는 글 위주로 쓰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함
ㅇㄱㄹㅇ 10년에 한 작품씩 쓰면 걸작나올 거 같은데 어느 누구든
칙릿이라고 검색해 봐라 장류진은 걍 칙릿작가야 문신같은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
아이피 똑같은 거 뭔데.. 칙릿이든 뭐든 작가의 역량이 100% 발휘되지 못한 글처럼 보인다는 말임 ㅇㅇ
장류진 본인이 판교에서 근무해서 화이트 칼라 직장인 심리를 잘 알아서 제일 잘 쓰고 직장인들을 타켓으로 글써서 그런거 아닐까?
그럼 이참에 험난한 오지 생활 같은 것도 해보고 쓰는 걸로..
애초에 인스타용 글귀 정도로 뜬 작가 아니었나
갑자기 궁금한데 꾼 성님은 어떻게 해서 뜬 거임? 카뮈처럼 초장부터 뜸?
농담에 아라공이 서문까지 써준 거 보면 첫작부터 빵뜬 거 같긴 한데. 반응 좋아서 싱글벙글 단편집(우스운 사랑들)까지 냈으니.
문학보다 노래를 먼저 배웠다더니 재능충이었구만 ㅡㅡ